Wine Play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와인을 보관하고 그 와인을 즐기는 곳, 주식회사 ㈜와뱅와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는 와인 잘 몰라요’. ‘와인은 어려워요’.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저는 와인이 어렵다는 선입견을 깨고, ‘와인은 공부하는 학문이 아니고 생활속에서 편하게 즐기는 음식’이라는 것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회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오랜 마켓팅 전문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No.1 컬러 골프공 회사인 ‘볼빅’과 프리미엄 침구회사 '이브자리' 등 많은 제품들을 성공적으로 런칭하였고, 때문에 한국 내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아르헨티나 와인’ 역시 기존과 다른 차별화된 마켓팅 전략을 추진하였습니다. 도매상, 마트, 전문점과 같은 기존 방식이 아닌, ‘미스터션사인’ 드라마 PPL과 직영판매 레스토랑 운영, 와인 정기구독의 마켓팅을 통해서, 중간 과정이 없어 누구나 소자본이지만 성공할수 있는 마켓팅 전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매스컴을 통해 ‘가볍게 와인 한잔’이라는 컨셉을 홍보하고 있으며, 2021년부터는 지역사회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과 사회환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은 꿈을 위한 자리는 없다’라는 ‘시몬 페레스’ 이스라엘 초대총리의 말처럼, 현재 저희는 작은 회사이지만, 세계 최초 ‘와인뱅크’라는 특허받은 사업모델의 보유 등을 기반으로, 어떤 기업보다도 더 큰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와인플레이’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